"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삶의 공간이자 배움의 터전"
안녕하십니까.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관장입니다.
계양산의 포근한 품과 사계절마다 아름답게 변화하는 자연 속에 자리한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가 381명의 입주생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였습니다.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는 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합리적인 기숙사비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여 학업에 전념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이루어 갈 수 있는 삶의 공간이자 배움의 터전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학교법인 태양학원이 공동 출자하여 설립한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유한회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루디아 하우스는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고단했던 하루의 끝에서 따뜻하게 맞아주는 공간, 밤늦도록 학업과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에도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는 곳, 그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행복기숙사의 모습입니다.
이곳에서 여러분이 마음껏 꿈꾸고, 새로운 도전과 용기를 가지고 나아가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욱 단단하게 성장해 가기를 바랍니다. 또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동체 안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고, 평생 간직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루디아 하우스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안전과 성장, 그리고 행복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며,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생활공동체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에서 여성전문인과 여성 리더를 향해 성장하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인여자대학교 행복기숙사 관장